[속보] 美 5월 고용 예상보다 많은 13만9000명 증가…실업률은 4.2%

입력 2025-06-06 21:40
수정 2025-06-06 21:45

6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 5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9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12만5000명보다 많다.

5월 실업률은 4.2%로 전월 대비 변동이 없었고, 전문가 예상에도 부합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