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공회의소가 제43회 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4일 인천상의에 따르면, 올해 상공대상 수상자는 △기술개발부문 강은식 흥아기연 대표이사 △노사협조부문 김상고 모아저축은행 회장 △사회복리부문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 △환경경영부문 이창원 인천화학 대표이사 △지식재산경영부문 이용복 부성 대표이사를 각각 선정했다.
인천상공회의소 상공대상은 1983년부터 지역 상공인의 긍지를 높이고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기업인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7월 3일 오전 11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열리는 ‘인천상공회의소 창립 제14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이상범 심사위원장(인천상의 상근부회장)은 “수상업체들은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꾀하는 기업"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