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카드 없이 편의점 갔다가 '난감'…삼성페이 일부 결제 오류

입력 2025-06-02 08:30
수정 2025-06-02 08:41
삼성페이가 결제 장애를 일으켜 일부 사용자가 불편을 겪고 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에는 삼성페이 결제 오류로 불편을 호소하는 게시글이 다수 올라왔다.

이용자들은 "삼성페이가 안돼서 결제를 못했다", "삼성페이가 안 돼 당황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오류는 오전 7시께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페이는 지난달 16일에도 네트워크 장비에 일시적인 문제가 발생해 결제 오류 현상이 있었으나 3분 만에 복구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오류 원인을 파악 중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