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원 의장, 홍콩·싱가포르 IR 참석

입력 2025-06-01 17:57
수정 2025-06-02 00:38
신한금융은 윤재원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의장(가운데)이 지난달 27~29일 홍콩, 싱가포르에서 현지 기관을 상대로 기업설명회(IR)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사회 의장이 해외에서 IR을 진행한 것은 국내 상장사 중 처음이다. 윤 의장은 기관 관계자들에게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