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입력 2025-05-29 09:11
수정 2025-05-29 09:12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21.9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8.5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9.2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33.0%, 34.8%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CJ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믿을맨, 올리브영 - 유안타증권, BUY
05월 28일 유안타증권의 이승웅 애널리스트는 CJ에 대해 "끝나지 않는 성장: 비상장 자회사인 CJ올리브영과 CJ푸드빌은 견조한 외형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1Q25 CJ 올리브영은 매출액 1.2조원(+14.4% YoY), 순이익 1,263억원(+19.3% YoY)으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관광상권의 대형 점포 중심으로 방한 외국인수를 상회하는 외국인 매출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오프라인 매출은 +15% YoY를 기록했다. 온라인 매출액도 +14% YoY로 증가세를 유지하며 매출액 비중 28.9% 수준을 유지했다. CJ푸드빌은 매출액 2,298억원(+5.6% YoY), 순이익 82억원(-12.8% YoY)이다. 1Q25말 북미 뚜레쥬르 점포수는 155개(23년말 108개, 24년말 150개)로 확장세를 이어갔다. 25년말 현지 생지공장 준공 예정으로 북미 점포 확장세가 중장기적으로 계속될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7,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