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27일 충남 아산공장에서 페터르 판데르 플리트 주한 네덜란드대사를 초청한 가운데 아이오닉 9 공식 관용차 전달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의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아이오닉 9은 주한 네덜란드대사관의 공식 관용차로 선정돼 대사의 공무 집행 시 이동 수단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플리트 대사는 이날 전달식 후 아산공장 내 아이오닉 9 등 주요 생산 라인도 둘러봤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