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연상 아내에게 뺨 맞은 마크롱 [HK영상]

입력 2025-05-27 12:38
수정 2025-05-27 16:14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베트남에 도착한 직후 전용기 출입구 안쪽에서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에게 얼굴을 맞는 장면이 포착돼 불화설이 제기됐다.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