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영상|38년 동안 오르기만 한 최저임금 "버틸 재간이 없다" 소상공인연합회

입력 2025-05-26 17:09
수정 2025-05-26 17:14
27일 열리는 제2차 최저임금 전원회의를 앞두고 소상공인연합회가 최저임금 동결을 기치로 내걸고 업종별 차등적용, 주휴수당 폐지도 강력하게 주장하겠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최저임금 소상공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