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 "구축함 진수과정서 엄중 사고"…김정은 "용납못할 범죄행위"

입력 2025-05-22 08:55
수정 2025-05-22 08:56

[속보] 북 "구축함 진수과정서 엄중 사고"…김정은 "용납못할 범죄행위"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