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여름철 종합대책 수립

입력 2025-05-13 18:40
수정 2025-05-14 01:43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상기후와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해 15일부터 5개월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취약시간대 주요 지역 횡단보도 인근에 ‘안개형 냉각 시설’(쿨링포그)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