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덕수 "마지노선 정하는게 단일화 노력 힘들게 만들어"

입력 2025-05-06 13:40
수정 2025-05-06 13:41

[속보] 한덕수 "마지노선 정하는게 단일화 노력 힘들게 만들어"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