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청주 모 고교서 학생이 흉기 난동…6명 병원 이송

입력 2025-04-28 09:04
수정 2025-04-28 09:39

28일 오전 8시 41분께 청주 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특수학급 학생이 흉기로 난동을 부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교사 등 총 6명이 얼굴, 복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학생도 난동 뒤 인근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교육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