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올해 변호사시험 합격자 1744명…합격률 52%

입력 2025-04-24 18:34
수정 2025-04-24 19:18

24일 법무부는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 심의 의견과 대법원·대한변호사협회·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 의견을 모아 제14회 변호사시험 응시자 3336명 가운데 총점 880.1점 이상인 1744명을 합격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작년 합격자 1745명보다 1명 줄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응시인원 대비 합격률도 52.28%로 지난해(53.0%)와 비슷했다.

응시자 가운데 올해 로스쿨 석사학위 취득자(14기)의 합격률은 74.78%, 로스쿨 입학정원 2000명 대비 합격률은 87.2%로 집계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