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계천서 책 읽는 시민들

입력 2025-04-23 17:58
수정 2025-04-24 00:25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중구 청계천에서 열린 ‘청계천 책 읽는 맑은 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청계천을 비롯해 광화문광장, 서울광장 등지에 마련된 서울야외도서관에선 음악 콘서트와 같은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린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