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6년 임기 마치고…

입력 2025-04-18 18:11
수정 2025-04-19 01:06

18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왼쪽 세 번째)과 이미선 헌법재판관(두 번째)이 꽃다발을 든 채 퇴임 축하 인사를 받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