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주호 "이번이 마지막…더는 의대생 위한 특별 조치 어렵다"

입력 2025-04-17 13:08
수정 2025-04-17 13:09

[속보] 이주호 "이번이 마지막…더는 의대생 위한 특별 조치 어렵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