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1차 경선후보 8명 확정

입력 2025-04-16 11:37
수정 2025-04-16 12:52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1차 예비경선을 치를 후보자 8명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8명이 1차 예비경선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1차 예비경선에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 △안철수 의원 △나경원 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양향자 전 의원 등이 참가한다.

전날 후보 등록한 11명 중 3명이 서류심사 및 경쟁력 검증 과정에서 탈락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