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길음역서 전동차 출입문 고장…승객 전원 하차

입력 2025-04-15 09:22
수정 2025-04-15 09:23
15일 오전 8시 16분께 서울지하철 4호선 길음역에서 오이도행 하행선 전동차 출입문이 고장 나 출근길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전동차는 차량기지로 즉시 회송 조처됐고, 이 열차 승객은 모두 하차해야 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현재는 4호선 하행선이 정상 운행되고 있다"며 "정확한 고장 원인은 조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