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서 지반침하…통제 중

입력 2025-04-14 16:16
수정 2025-04-14 16:25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해 당국이 이동을 통제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3시 37분께 "삼성동 재개발구역의 땅이 꺼진 것 같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관악구청, 경찰,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지반 침하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