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산불 피해 울주군에 3억원 성금

입력 2025-04-09 08:33
수정 2025-04-09 08:34
울산시는 고려아연이 울주군 산불 피해 성금 3억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울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김두겸 울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산불 피해를 본 울주군민의 생계와 긴급 지원, 피해 복구를 위해 이 성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