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경머니 ‘프라이빗뱅킹 어워즈’

입력 2025-04-09 17:42
수정 2025-04-10 00:16

한경머니가 주최한 ‘프라이빗뱅킹 어워즈 2025’ 시상식이 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렸다. 베스트 프라이빗뱅킹 하우스로 선정된 국민은행의 박병곤 부행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 삼성증권의 유정화 상무(네 번째), 삼성생명의 정명훈 상무(다섯 번째) 등 수상자들이 하영춘 한국경제매거진 대표(첫 번째)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승재 한경매거진 기자 fotoleesj@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