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문수 "尹 복귀 바랐지만 파면 돼 안타까워"

입력 2025-04-08 11:14
수정 2025-04-08 11:15

[속보] 김문수 "尹 복귀 바랐지만 파면 돼 안타까워"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