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t 두루마리가 신문이 되는 과정…"한경 유튜브서 확인"

입력 2025-04-07 17:52
수정 2025-04-08 00:16
‘내가 보고 있는 이 신문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한국경제신문 유튜브 채널 ‘한경 코리아마켓’은 애독자 여러분의 이런 호기심을 채워줄 ‘한코마 유람단-윤전기의 포르쉐’ 편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7일 시범 가동을 시작한 인천 부평 윤전공장의 구석구석을 카메라로 담았습니다.

무게가 1.5t에 이르는 초대형 두루마리 형태의 신문 용지가 완제품인 한 부의 신문으로 탈바꿈하기까지 공정 전반을 보여드립니다. 각 지면의 밑바탕이 되는 인쇄판(PS판)을 찍어내고, 4원색을 종이에 덧칠해 풀 컬러 지면을 완성해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앱으로 아래 QR코드를 촬영하면 영상을 손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1등 경제지’ 위상에 걸맞게 최상의 콘텐츠를 보여주는 한경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