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빨간 딱지' 붙은 대통령 관저 앞

입력 2025-04-02 14:39
수정 2025-04-02 14:40



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파면버스 출정식'에 참석한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윤 대통령 파면 선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