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

입력 2025-04-01 18:03
수정 2025-04-02 01:29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5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최대 2개까지 비급여 임플란트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은평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5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임플란트 시술이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