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집합건물 관리비 감독

입력 2025-03-25 18:23
수정 2025-03-26 00:04
경기도(도지사 김동연)는 올해부터 집합건물의 ‘깜깜이 관리비’를 직접 감독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변호사, 회계사, 주택관리사 등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5명 안팎의 감독반을 구성하고, 집합건물 규모에 따라 도와 시·군이 역할을 분담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