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성훈 "'비화폰 서버기록 삭제 지시' 사실 아냐…보안 조치한 것"

입력 2025-03-21 10:25
수정 2025-03-21 10:35

[속보] 김성훈 "'비화폰 서버기록 삭제 지시' 사실 아냐…보안 조치한 것"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