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내달 교통약자 콜택시 통합 운영

입력 2025-03-17 18:42
수정 2025-03-18 01:18
부산시는 다음달부터 장애인과 임산부를 위한 교통약자 콜택시 통합 운영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 콜택시는 2012년 도입된 비휠체어 중증 장애인을 위한 바우처 콜택시다. 임산부 콜택시는 2020년 도입됐다. 시는 두 제도를 통합해 콜택시를 5700대로 대폭 늘리고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