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시 찾아온 추위…‘봄 시샘’

입력 2025-03-16 18:18
수정 2025-03-17 00:33

16일 휴일을 맞아 서울 명동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이날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를 기록했다. 월요일인 17일에도 북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꽃샘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