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앞두고…헌재 담장에 철조망

입력 2025-03-14 18:03
수정 2025-03-15 02:54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14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주변에 철조망이 설치됐다. 경찰청은 탄핵 선고 전날부터 기동대 337개 부대를 포함해 총 2만여 명의 경찰관을 투입하는 등 집회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