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맞이 세척’ 올림픽 조형물

입력 2025-03-12 17:59
수정 2025-03-13 00:47

청소업체 직원들이 12일 잠실새내역 인근 올림픽 조형물인 ‘장사의 꿈’을 세척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는 매년 봄 종합운동장 주변 올림픽 조형물 51점의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고압 세척기로 닦아낸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