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외국인 관광객 북적이는 명동

입력 2025-03-10 18:08
수정 2025-03-11 00:39
10일 서울 명동거리가 가판대와 상점 사이를 오가는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으로 붐비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90만 명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