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아파트 건설 현장서 추락 사고…근로자 1명 사망

입력 2025-03-10 14:58
수정 2025-03-10 15:11

경기 평택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이날 근로자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명이 경상을 입고 1명은 사망했다.

사고 현장에는 경찰이 출동해 현장을 점검하고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