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주호 "의대생 미복귀시 입학정원 증원된 5058명 유지"

입력 2025-03-07 14:11
수정 2025-03-07 14:12

[속보] 이주호 "의대생 미복귀시 입학정원 증원된 5058명 유지"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