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출입 中企 바우처 지원사업 확대

입력 2025-03-06 17:25
수정 2025-03-07 00:53
부산시가 수출입 중소기업 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바우처 사업비를 2억원에서 3억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지난해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늘렸다.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전환 지원’ 분야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