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홈플러스, 신용등급 하락으로 '기업회생절차' 신청

입력 2025-03-04 16:09
수정 2025-03-04 16:40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잠재적 자금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회생절차 신청과는 상관없이 홈플러스의 대형마트, 익스프레스, 온라인 채널 등 모든 영업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사진은 4일 오후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