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관용차 대낮에 털렸다…회의자료 훔쳐 간 女 추적 중

입력 2025-03-04 15:09
수정 2025-03-04 15:18

오세훈 서울시장의 관용차에서 회의자료 등 물건을 훔친 여성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4일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께 한 여성이 서울시청 앞 주차된 오 시장 관용차의 문을 열고 회의자료, 생수, 마스크 등을 훔치는 일이 발생했다.

서울시는 차량 내부의 회의 자료 등이 없어진 것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