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취약계층 예술영재 지원

입력 2025-03-03 18:24
수정 2025-03-04 00:54
서울시는 ‘2025년 서울예술영재교육’ 사업(사진)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재능 있는 청소년이 경제적 이유 등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술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270명)보다 많은 300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지금까지 총 3107명의 예술 영재를 양성했다. 이 중 438명은 콩쿠르 등 전문 대회에서 수상했고 212명은 상급 예술학교로 진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