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진화 나선 젤렌스키 "트럼프와 미국민 존경"…사과는 거부

입력 2025-03-01 08:17
수정 2025-03-01 08:18

진화 나선 젤렌스키 "트럼프와 미국민 존경"…사과는 거부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