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1절 하루 앞두고… 찌든 때로 얼룩진 독립문

입력 2025-02-28 17:30
수정 2025-02-28 17:31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현저동 독립문 외관이 녹물과 찌든 때로 얼룩져 있다.

높이 14.28m, 폭 11.48m의 독립문은 1897년 외세로부터의 자주독립을 기원하기 위해 세워졌다.

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