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창용 “금통위원 6명 중 4명 금리 유지 가능성 열어둬”

입력 2025-02-25 11:47
수정 2025-02-25 11:48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저를 제외한 금통위원 6명 중 4명이 앞으로 3개월간 금리가 유지될 것이라는 견해를 냈고 나머지 2명은 연 2.75%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하할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