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알리는 양재천 버들강아지

입력 2025-02-19 18:17
수정 2025-02-19 23:53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가 지났지만 20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0~6도로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9일 서울 양재천의 버들강아지가 꽃망울을 맺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