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내부서 타는 냄새와 연기…공항철도 무정차 통과

입력 2025-02-17 10:36
수정 2025-02-17 10:37

17일 오전 9시 26분께 서울 마포구 공덕역 내부에서 연기가 발생해 공항철도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서울교통공사 종합관제단은 "공항철도 공덕역에서 타는 냄새가 발생해 무정차 통과 중"이라며 "5호선과 6호선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역 내부 변전실에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