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공정위, 'LTV 담합 재조사' 국민·하나銀도 현장조사

입력 2025-02-17 10:23
수정 2025-02-17 10:45


국내 4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담합 의혹 재조사에 나선 공정거래위원회가 신한·우리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도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두 은행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