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작년 영업손실 3145억…적자전환

입력 2025-02-11 09:48
수정 2025-02-11 09:55

에코프로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3145억원으로 전년(영업이익 2982억원)과 비교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은 3조1103억원으로 전년 대비 57.2%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799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1213억원으로 전년동기(1194억원)와 비교해 적자폭이 늘었다. 이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6313억원과 702억원으로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