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국민의 자존심이 대통령, 당당하려 해…국민에 늘 감사"

입력 2025-02-07 10:41
수정 2025-02-07 11:06

7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석열 대통령을 면회한 윤상현·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윤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가보니 곡해돼있었다. 가길 잘한 것 같다"며 "좌파가 강력하게 카르텔을 형성했다. 우리는 모래알이 돼선 안 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국민의 자존심이 대통령이니 당당하려 한다"며 "국민들한테 늘 감사하다"고도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