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탄핵 정국에 정치 서적 인기…한강 소설 여전히 강세

입력 2025-02-07 18:02
수정 2025-02-08 00:31

혼란한 정세에 정치 서적이 인기를 끌었다. 네 명의 변호사가 집필한 이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쓴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도 종합 7위에 진입했다.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추천해 화제를 모은 <초역 부처의 말>과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등 한강 작가 저서도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