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현태 "케이블타이 사람 대상 아닌 문 봉쇄 용도"

입력 2025-02-06 11:09
수정 2025-02-06 11:10

김현태 "케이블타이 사람 대상 아닌 문 봉쇄 용도"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