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홍장원, 여인형과 '체포' 통화서 "간첩 얘기 나온 적 없다"

입력 2025-02-04 20:05
수정 2025-02-04 20:15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