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플레 대비하자"…금값 사상 최고

입력 2025-01-31 18:15
수정 2025-02-01 01:5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위협이 현실화하면서 30일(현지시간)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 금 현물 가격이 장중 트로이온스당 2798.59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관세 부과가 물가 상승을 부추길 것이란 전망에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인 금 가격이 뛴 것으로 분석된다. 31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국금거래소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